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경찰의 음주단속에 적발된 가운데, 그가 타고 있던 벤츠 스마트 포투 카브리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홍철은 8일 새벽 0시께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부근에서 벤츠 스마트 포투 카브리오를 운전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경찰은 1차 측정에서 음주 사실을 확인, 본인의 요청에 따라 2차 채혈 측정을 마쳤다. 이 혈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혈중 알코올 농도를 확인한 뒤 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노홍철은 경찰 진술에서 자신이 와인 한 장 정도를 마셨으며, 주차 때문에 운전을 하게 된 것이라 밝혔다.
노홍철의 음주운전 적발 소식이 알려진 후 노홍철이 타고 있던 자동차 벤츠 스마트 포투 카브리오도 이목을 끌었다.
일명 '홍카'로 불리는 이 차는 2012년식 가솔린 모델로 가격은 279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노홍철이 3개월 간 튜닝을 거쳐 핑크 캔티 콘셉트의 현재 외양을 갖추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 홍카. 사진 출처 = 노홍철 트위터]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