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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서현은 10일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칼렛 역을 하게 되었어요~"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를 게재했다.
그는 "너무나 큰 작품에 훌륭한 배우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ㅜㅜ"라며 "목숨걸고.. 진짜 열심히 잘 해낼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프랑스 최대 공연장 팔래 데 스포르 드 파리에서 단 9개월 만에 90만 명을 동원하며 성공을 거둔 대작 뮤지컬. '십계', '로미오 앤 줄리엣'의 프랑스 국보급 제작진이 모여 원작 그대로의 감동을 살리며 화제가 된 작품으로 탄생 80주년을 맞는 2015년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남자 주인공 레드 버틀러 역은 주진모 김법래, 여자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 역은 바다 서현이 맡았다. 2015년 1월 9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된다.
[소녀시대 서현.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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