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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SBS 김환 아나운서가 내년 1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11일 SBS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환 아나운서가 오는 1월 결혼한다. 1년의 연애기간 후 결혼을 하게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환의 예비신부는 8살 연하로, 내년 1월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화촉을 밝힌다.
한편 김환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전파왕', 베이스볼 S', '패션왕 코리아' 등의 진행을 맡아왔다.
[김환 아나운서.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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