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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동료 아티스트와 톱 프로듀서의 든든한 지원까지 받았다.
최근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AOA 사뿐사뿐 쇼케이스를 축하하기 위해 달려온 FNC 가족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그리고 AOA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캣우먼으로 변신한 AOA 멤버들과 FT아일랜드 이재진, 씨엔블루 정용화와 강민혁, 주니엘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AOA의 신곡 ‘사뿐사뿐’을 프로듀싱한 용감한 형제가 쇼케이스에 깜짝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단발머리’ 후 5개월만에 컴백해 신곡 ‘사뿐사뿐’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라 긴장했던 AOA 멤버들은 용감한 형제와 동료 아티스트들의 응원에 큰 힘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10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의 음원을 공개한 AOA는 13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AOA.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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