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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송영재가 마스이엔티와 한식구가 됐다.
마스이엔티는 12일 "배우 송영재가 마스이엔티의 새 식구가 됐다"며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 왕성한 활약을 보여줄 송영재가 폭넓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송영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소속사 계약을 맺고 활동하게 됐다.
송영재는 연극 '라이어' 시즌1,2,3과 '룸넘버13' '총각파티' 등에 출연하며 오랫동안 연극배우로 활약했다. 연극계에서 20년 넘게 연기력을 착실히 다진 그는 드라마 '동이' '태왕사신기' '푸른거탑' '순금의 땅'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특히 케이블채널 tvN '푸른거탑'에서 부대의 행정을 좌지우지하는 최강 노안 행보관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연극과 드라마뿐 아니라 '방가방가' '원탁의 천사' '이장과 군수' '구국의 강철대오'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송영재는 조만간 차기작을 확정짓고 새로운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송영재. 사진 = 마스이엔티]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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