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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엠넷 ‘슈퍼스타K6’ 임도혁이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임도혁은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한 카페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6’ 라운드 인터뷰에서 "경연이 끝나면 남은 군복무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공익근무 요원으로 대체 군목부 중인 임도혁은 "군복무가 내년 9월에 끝난다. 경연을 끝낸 후 일단 복무를 마칠 예정이다. 또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더 발전되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김범수처럼 노래로 인정받는 가수가 되는게 내 목표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슈스케6’ 준결승 진출자로 김필, 곽진언, 임도혁이 결정됐다. 이븐 시전 슈퍼위크의 레전드 무대 ‘당신만이’를 꾸민 ‘벗님들’ 3인방이 진검승부를 펼치게 된 것. 우승자는 상금 5억원과 초호화 음반 발매 및 MAMA 스페셜 무대에 오를 기회를 얻는다.
[임도혁. 사진 = 엠넷]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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