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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원해, 이철민이 과거 친했던 류승룡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김뢰하, 김원해, 이철민, 이채영이 출연해 '해치치 않아요'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원해는 '난타' 원년멤버로 있으며 2002년 NBC '투데이쇼'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난타' 멤버였던 류승룡이 먼저 나간 것에 대해 "잡았다. 그 다음 해에 큰 프로젝트가 있으니까. 그것 때문에 같이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원해는 현재 류승룡과 연락을 하냐고 묻자 "지금은 못한다. 워낙 떠서"라고 답했다. 그러자 MC들은 "박동빈, 라미란도 연락이 안된다고 했다"며 류승룡이 직접 '라스'에 나와 해명하길 바랐다.
이철민 역시 류승룡에 대해 묻자 "친하다. 학교 다닐 때 사귄다는 소문도 있었다. 얼마전에 시사회 갔다가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하지만 이내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 전화번호 몇 번이냐고 했더니 '나 전화 잘 안 받는데?' 하고 떠나버렸다.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된다. 왜 그런건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배우 김원해, 이철민. 사진 = MBC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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