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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리오넬 메시가 결승골을 터트린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1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서 2-1 승리를 거뒀다.
선제골은 크로아티아가 넣었다. 전반 11분 아나스 샤르비니가 아르헨티나 골망을 갈랐다. 반격에 나선 아르헨티나는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은 골이 터지지 않았다.
아르헨티나의 공격은 후반 들어 살아났다. 후반 4분 크리스티안 안살디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데 이어 후반 12분에는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메시가 차 넣으며 경기를 뒤집었다.
결국 아르헨티나는 남은 시간 리드하며 2-1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메시.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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