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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페이퍼' 매거진의 킴 카다시안(34) 엉덩이와 앞태 누드에 모두가 팬일 수는 없는 것처럼 머라이어 캐리(44)도 비난대열에 섰다.
미국 연예온라인 할리우드라이프는 한 측근이 "머라이어 캐리가 킴 카다시안을 '아무 재능이 없는 女'라고 비난했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러 여자연예인이 킴 카다시안? 최근 누드사태(?)를 비난하고 있는 가운데, 머라이어는 킴 카다시안의 오일 투성이 누드를 보고는 담담하게 "슬프다(sad)"고 말했다고 한다.
소식통은 또 머라이어가 또 킴의 사진을 본 후 "만일 여자가 재능이 없거나 진짜 직업이 없다면,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몸 제공하는 것 밖에 없을 것"이라고 에둘러 꼬집었다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머라이어는) "슬픈 일이다. 슬퍼"라며 "그녀는 자신이 해야할 일을 했다. 그녀의 남자가 좋아하고 또 찬성했다면, 그리 알겠다"라고 쓸쓸히 말했다'는 것.
한편 '킴 카다시안과 과거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머라이어 캐리의 전남편인 닉 캐논이라면 당시 아내 머라이어 캐리의 누드를 승인할까'하는 질문에, 측근은 "닉은 오히려 흥분해하며 그리 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킴 카다시안의 이번 누드촬영은 남편 카니예 웨스트가 전폭 동의했으며, 더 나아가 파리 촬영스튜디오에 찾아가 관리 감독까지 했다고 한다.
[머라이어 캐리(맨 위사진), 킴 카다시안. (사진 = 머라이어 캐리 'Me, I Am Mariah' 재킷, 미국 패션잡지 '페이퍼' 공식홈페이지 캡처)]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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