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수원이 향후 한국축구의 미래로 성장할 꿈나무 조기 발굴과 육성을 위해 10세 이하(U-10) 유스팀의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미래에 수원의 주역이 될 선수 선발을 위해 현재 초등학교 3학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29일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되는 공개 테스트는 수원 유소년 팀 지도자 및 구단 스카우터가 참가해 기본기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공개 테스트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는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 홈페이지(www.bluewings.kr)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이메일을 통해 테스트 신청 접수를 하면 되며, 신청 마감은 27일 오후 5시다. 금번 공개 테스트를 통해 모집된 선수들은 1년간 수원 유스 시스템의 첫 단계인 U-10에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에 의해 육성되며 연말 최종 기량 점검을 통해 U-12팀으로의 승급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사진 = 수원블루윙즈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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