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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배우 이정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줄리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정재"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은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이정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위하고 있다.
특히 이정재는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비정상회담' 3인방과 훈훈한 외모로 F4 꽃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정재는 영화 '빅매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줄리안 로빈 이정재 다니엘(왼쪽부터). 사진 = 줄리안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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