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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유준상이 '힐링캠프'를 냉철하게 진단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158회에는 홍은희가 출연했다.
홍은희의 남편 유준상은 서프라이즈 영상을 통해 깜짝 모습을 드러냈다. 유준상은 "내가 출연을 하는 것보다, 과연 '힐링캠프'가 200회를 넘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봤다"라며 "200회 달성을 위해 버려야 할 3가지를 짚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준상은 "습관적 눈물 유도 금지다. 그리고 서프라이즈 영상도 금지"라며 "그리고 영상편지도 금지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준상은 "아내에게 마지막 인사를 해달라"는 제작진의 말에 "안된다. 영상편지를 쓰면 안된다고 내가 말했기 때문"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은희 유준상.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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