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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홍은희가 광고주들에게 깜찍한 애교공세를 펼쳤다.
17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158회에는 홍은희가 출연했다.
홍은희는 "홍은희를 생각하면 사실상 딱 떠오르는 작품이 없다"는 돌직구 질문에 "그러니까, 배우 10년하는 것보다 예능 하나 하는게 백번 낫더라"며 쿨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2015년에 내가 일이 정말 잘 될 거라고 하더라"라며 "올해도 잘 됐는데 내년에는 더 잘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방송계 PD들과 광고주들에게 한 마디 하라는 MC 이경규의 말에 "지금 잡으셔야 싸요"라며 "내년은 1월까지 연극 외에는 스케줄이 없습니다. 특히 광고계 여러분, 잡으세요. 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은희.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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