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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엑소 탈퇴를 선언한 중국인 멤버 루한이 영화 스틸컷에 등장했다.
17일 영화 '중반20세'('20세여 다시한 번')의 공식 웨이보에는 자전거를 타고 있는 루한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루한은 체크무늬 남방에 청바지를 매치, 캐주얼한 스타일로 자전거 위에 올라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중반20세'는 심은경 주연의 '수상한 그녀'를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루한은 한국판에서 그룹 B1A4의 진영이 맡았던 주인공의 손자 역을 맡았다. 2015년 1월 15일 개봉 예정.
앞서 루한은 지난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팀을 탈퇴했다.
[그룹 엑소 전 멤버 루한. 사진 = 영화 '중반 20세' 공식 웨이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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