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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나영석 PD가 프로그램 진행 방향에 대해 밝혔다.
나영석 PD는 18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삼시세끼'를 1년 내내 진행하겠다는 기획 의도는 제작발표회 당시부터 강조했던 내용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모두를 담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시즌제'는 이미 예고돼 있었다는 설명이다.
다만 '삼시세끼'가 1년 내내 방송될 수는 없기 때문에, 현재 방송 중인 일명 '가을 버전' 촬영은 올해 말까지만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휴식기 및 재정비 기간을 갖고 내년 초 다시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매주 금요일 오후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서진 옥택연이 출연하고 있다.
[박희연PD, 옥택연, 이서진, 나영석PD.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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