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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오상진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배역에 대해 설명했다.
'스웨덴 세탁소'는 생활력 강한 20대 중반의 스웨덴 세탁소 여사장 김봄(송하윤 분)이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부여받은 능력(세탁물을 만지면 그 주인의 고민, 어려움이 눈앞에 펼쳐지는)을 통해 주변 사람들이 처해있는 어려움과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일상생활의 단면과 인물의 심리를 디테일하고 코믹하게 표현한 코믹 판타지 드라마이다.
오는 21일 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10분에 MBC 드라마넷, MBC 에브리원, MBC 뮤직, MBC 퀸을 통해 방송된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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