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훈련 중인 한화 이글스 이용규, 김태완, 송광민, 최진행이 정밀검진을 실시한다.
한화는 18일 "이용규와 김태완, 송광민, 최진행까지 4명이 19일 요코하마 미나미공제병원에서 부상 부위에 대한 정밀 검진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재활 선수 검진은 현재 개인별 부상 부위에 대한 상태를 파악한 뒤 앞으로의 재활 일정을 정확히 설정하기 위해 시행된다.
선수별 부상 점검 부위는 김태완의 좌측 어깨, 송광민의 우측 팔꿈치, 최진행의 우측 어깨 및 무릎, 이용규의 왼쪽 어깨다. 이용규와 최진행은 지난 2013시즌이 끝나고 해당 부위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대상 선수 4명은 18일 훈련을 마친 뒤 홍남일 트레이닝코치와 함께 요코하마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용규.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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