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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서장훈이 싸이와의 친분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SBS '매직아이' 녹화에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방송인 홍진호, SBS 장예원 아나운서, 배우 줄리엔강이 출연해 유쾌하고 솔직한 취향 토크를 나눴다. 이 날 게스트들은 뚜렷한 개성만큼이나 각양각색 취향을 소개했다.
이 날 서장훈은 현재 자신이 꽂혀 있는 것은 잘 쉬는 법이라고 소개했다. 농구선수 은퇴 후 휴식을 택한 이유와 함께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즐겁고 편안한 자신만의 힐링 휴식법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서장훈은 싸이와의 친분을 전했다.
서장훈은 "싸이가 데뷔하기 전부터 친했다. 선수 은퇴 후 싸이가 LA에 있을 때 LA로 여행을 간 적이 있다"며 LA에서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녹화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서장훈이 LA에서 겪은 일은 과연 무엇일까.
한편 서장훈의 잘 쉬는 법 외에도 홍진호의 썸녀 내 여자로 만들기, 장예원 아나운서의 사랑 받는 막내 되는 비결, 줄리엔강의 가족 사랑이 듬뿍 담긴 크리스마스 식탁 등은 18일 밤 11시 15분 방송될 예정이다.
[서장훈.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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