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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태항호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신승우)에서 이종석의 친구로 합류한다.
태항호는 신현준, 김정은 주연 드라마 '울랄라 부부'를 시작으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 , MBC '미스코리아', KBS 2TV '감격시대' 등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로 눈도장을 받고 있는 차세대 연기자다. 특히 올 초 방영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조인성의 친구 태용 역으로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이번 '피노키오'에서 태항호가 맡은 역할은 이종석의 동기 차우철 역이다. 범접할 수 없는 노안 페이스로 극에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8일 소속사 정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작품에서는 주인공의 동기로 4회부터 등장한다. 또 한지혜, 하석진, 고두심 주연의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도 개성 있는 역할로 9회부터 11회까지 등장한다. 늘 새로운 역할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3회는 오는 19일 밤 10시 방송된다.
[배우 태항호. 사진 = 정현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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