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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유미가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유미는 18일 공개된 토이 정규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의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열연했다.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에는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로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만 하는 한 남자의 안타까운 감정이 담겼다. 유연석은 김유미와 공명의 결혼을 뒤에서 바라보며 슬픈 마음을 애써 감추는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의 사랑을 축복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했다.
이 가운데 화려한 웨딩드레스로 우월한 미모를 자랑한 김유미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여자 주인공인 만큼,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토이는 7년만의 신보 '다 카포(Da Capo)' 를 공개한 후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올킬하고, 수록곡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김유미. 사진 = 토이 유희열 '다 카포(Da Capo)' 뮤직비디오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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