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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이적이 토이 정규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를 극찬했다.
이적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혈(희열)형에게 씨디를 받고 쭉 듣다. 좋구나. 잘한다 정말. 이 형은 안에 엄청난 것들을 담고 사는데 어찌 그리 말랐을까"라며 감탄했다.
이어 "'reset'이란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힘들었습니다"라고 이번 앨범 참여 후기를 전하며 "8집은 50쯤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토이는 이날 총 13곡이 수록된 7집 앨범 ‘다 카포’를 발표하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토이는 이 앨범으로 국내 음원차트를 올킬한 것은 물론 수록곡들로 줄세우기까지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적, 유희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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