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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이 동시간 1위 자리를 지켰다. '왕의 얼굴'은 첫 방송부터 7%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미스터 백'은 시청률 11.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13.3%보다 2.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첫 방송을 시작한 '왕의 얼굴'은 7.1%를 기록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같은 시간 방송된 SBS '피노키오'는 9.4%를 기록하며 동시간 2위에 머물렀다.
'왕의 얼굴' 합류로 더욱 치열해질 수목극 3파전이 예고된 가운데, 앞으로의 판도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위부터 KBS 2TV '왕의 얼굴', MBC '미스터백', SBS '피노키오' 포스터. 사진 = KBS미디어, 이김프로덕션, 아이에이치큐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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