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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신인배우 유혜인이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감독 전윤수)으로 데뷔한다.
유혜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유혜인이 '여름에 내리는 눈'에 캐스팅 돼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인형 같은 외모에 귀엽고 신비스러운 눈빛이 매력적인 유혜인은 떠오르는 청춘스타 서강준과 연기 호흡을 펼치게 됐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20대 초반의 핫아이콘으로 주목받는 서강준과 미모의 신예 유혜인의 커플 궁합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여름에 내리는 눈'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사랑을 표현하지 못했던 각양각색의 커플들에게 찾아온 일상에서 만나는 일생일대 가장 빛나는 고백의 순간을 담은 감성 드라마다. 일상에 찾아온 놀랍고도 아이러니한 순간을 웃음과 눈물, 페이소스와 감동으로 그려 낼 예정이다.
영화 '식객' '미인도' 등을 연출했던 전윤수 감독이 6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신작으로 지진희, 성유리, 김성균, 김영철, 이계인, 곽지혜, 서강준, 강신효 등이 출연한다.
[배우 유혜인. 사진 = 스타하우스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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