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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할리우드 스타 러셀 크로우가 처음으로 자신의 영화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20일 영화 '워터 디바이너' 측에 따르면 러셀 크로우가 첫 연출작이자 주연을 맡은 영화 '워터 디바이너'로 내년 1월 한국을 찾는다.
'워터 디바이너'는 전쟁으로 세 아들을 잃은 주인공 코너가 사라진 아들들의 행방을 찾아 낯선 땅 콘스탄티노플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워너 브라더스가 북미 배급을 맡았다.
러셀 크로우는 내년 1월 '워터 디바이너' 한국 개봉시기에 맞춰 내한해 한국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으로, 현재 자세한 일정은 논의 중에 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이자 국내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는 러셀 크로우는 이번 첫 내한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메시지를 전하며 감독이자 배우로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러셀 크로우의 첫 내한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워터 디바이너'는 내년 1월 개봉될 예정이다.
[배우 러셀 크로우. 사진 = 영화 '레미제라블' 스틸]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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