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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가수 김현정이 깜찍한 브이를 그리며 찍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김현정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현정이 양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현정은 1998년 '그녀와의 이별'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했다. 2012년에는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에 출연해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최근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에 출연했으며, 새 음반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김현정. 사진 = 김현정 인스타그램]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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