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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양평이형'으로 잘 알려진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 하세가와 요헤이가 사유리와 전화 통화 소감을 전했다.
하세가와 요헤이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긴장 했단 말이죠…저는…"이라며 "아… 다음엔 당당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준비를…"이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앞서 하세가와 요헤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자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같은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와 전화 통화를 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양평이형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고 말해 하세가와 요헤이를 당황시켰다. 특히 당황한 하세가와 요헤이가 전화를 빨리 끊으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양평이형 또 통화하고 싶다는 거?", "이거 그린 라이트 아닌가요?", "양평이형 화이팅", "완전 귀여웠다",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 하세가와 요헤이(왼쪽)와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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