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진태현이 박시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이하 '해투')에는 봉잡았네 특집으로 배우 권오중·기태영·진태현, 가수 윤민수,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진태현에게 "박시은이 정글간다고 울었나?"라고 물었다. 앞서 박시은은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바 있다.
진태현은 "그렇다. 많이 운 건 아니었고 그 때가 사귄 지 2년 쯤 됐을 때였는데 원래 하루에 5분, 10분씩은 봤는데 못보니까 너무 그리웠다"고 말했다.
이어 진태현은 "얼굴을 볼 수가 없으니까 동영상 다시보기를 했다. 화면에 대고 박시은과 이야기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태현.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