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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윤석영이 풀타임 활약한 퀸즈파크레인저스(QPR)가 뉴캐슬에 패배를 당했다.
QPR은 23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14-15시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에서 뉴캐슬에 0-1로 졌다. QPR의 윤석영은 이날 경기에서 측면 수비수로 풀타임 활약하며 최근 5경기 연속 풀타임 소화와 함께 팀내 주축 선수로 입지를 굳혔다. 19위 QPR은 이날 패배로 3경기 연속 무승과 함께 2승2무8패(승점 8점)를 기록해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QPR은 뉴캐슬을 상대로 아우스틴과 자모라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페와 바튼이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산드로와 헨리는 허리진을 구축했고 수비는 윤석영, 콜커, 둔, 오누하가 맡았다. 골문은 그린이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뉴캐슬은 후반 33분 시소코가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시소코는 아메오비의 어시스트를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QPR 골문을 갈랐고 뉴캐슬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윤석영.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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