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윤상현이 탈모 걱정을 털어 놨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는 '음식으로 힐링한다'를 주제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백종원 대표가 함께했다.
이날 평소에도 절친으로 유명한 윤상현과 김광규는 방송 내내 장난스럽게 서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광규는 "내가 얼마 전에 탈모약 광고를 찍었다. 그때 윤상현에게 전화가 정말 많이 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윤상현은 "마흔 살이 되면서 모발이 얇아지기 시작했다. 나는 머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호감이 되기도 하고 비호감이 되기도 한다. 머리가 얇아지니까 스트레스를 받더라"며 탈모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윤상현의 열애 고백이 이어졌다. 메이비와의 첫만남부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프러포즈까지 풀 스토리를 공개했다. 24일 밤 11시 15분 방송.
[배우 윤상현. 사진 = S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