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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광규가 주상우에게 동거를 제안했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는 긴 겨울 밤 음식으로 힐링한다는 주제의 특집 '힐링 야식캠프'로 꾸며졌다. 이에 연예계 대표 독거남인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이들의 멘토를 자청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 대표가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백종원 대표는 독거남들을 위해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특급레시피를 여러 개 공개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백종원 대표의 야식레시피를 접한 게스트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차례 차례 백종원 대표의 야식을 맛보던 중 MC 김제동은 윤상현 김광규 주상욱에게 "우리 네 명 같이 살래요?"라고 물었고 김광규 역시 주상욱에게 "상욱아. 나랑 살래?"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광규의 동거제안에 주상욱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죄송합니다"고 거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윤상현과 메이비의 러브스토리가 최초 공개된다. 윤상현이 직접 밝히는 메이비와의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까지 풀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24일 밤 11시 15분 방송 예정.
[배우 김광규, 주상욱. 사진 = S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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