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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홍진호가 "가수 지나를 위해 금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정보 예능 프로그램 '에브리바디' 첫 녹화에 홍진호는 가수 김현철, 윤일상, 방송인 에네스 카야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영돈, 김종국, 강레오, 지상렬, 지나와 금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녹화 중 홍진호는 "지나와 같이 예쁜 여자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담배를 끊을 수 있다"고 선언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홍진호는 '에브리바디' 첫 게스트로 출연한 소감을 묻는 말에 "다른 누구보다 지나가 있어서 좋다"고 말하며 녹화 내내 지나와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는 후문.
방송은 27일 오후 9시 40분.
[가수 지나(왼쪽), 방송인 홍진호. 사진 = JT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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