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지헌이 넷째 딸을 공개했다.
박지헌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22일 태어난 딸 찬송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그는 "귀한 딸 정말 감사하고 기대됩니다. 사랑으로 열심히 키우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박지헌은 지난 22일 10시 42분께 수원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넷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박지헌은 아내 서명선 씨와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후 부부가 됐다. 슬하에 빛찬, 강찬, 의찬 세 아들을 두고 있지만 그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 지난 4월 아내와 만난지 22년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박지헌은 오는 12월 가수로서 컴백한다.
[가수 박지헌. 사진 = YM 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