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매거진 엘르의 '쉐어 해피니스'라는 자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으로, 산다라박을 포함해 총 6명의 배우들이 참여했다.
사진에는 산다라박과 함께 정혜영 차승원 이용우 이성경이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자태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 갈소원은 평소와는 다른 이미지와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YG 소속 배우들, 정말 장난 아니네요" "산다라박도 이제 어엿한 배우" "산다라박, 배우들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이 공개한 화보는 엘르 12월호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왼쪽부터 정헤영 산다라박 차승원 이성경 갈소원 이용우. 사진 = 엘르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