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예 그룹 빅플로가 두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플로우’를 공개하며 가요계에 돌아왔다.
25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빅플로의 두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배드마마자마(BAD MAMA JAMA)’는 는 ‘모든 이를 매료시킬 정도로 매혹적인 여자’를 뜻하는 단어로, 아름다운 여인에게 던지는 빅플로의 매력적인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 있는 섹소폰 리프가 돋보인다.
이어 음원과 함께 공개된‘배드마마자마’ 뮤직비디오에서는 원테이크 기법을 활용해 기존의 뮤직비디오와는 차별성이 있고 세련미를 더했다.
또한 데뷔앨범부터 직접 작사, 작곡 그리고 편곡과 프로듀싱까지 맡아 음악적 실력을 인정받은 빅플로는 두번째 미니앨범에서도 수록 된 전곡의 작사에 참여한 것은 물론, 작곡과 편곡, 세션 녹음까지 직접 작업을 진행했다.
빅플로의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 측은 “두번째 미니앨범은 각자 다른 색을 가진 빅플로 다섯 멤버가 모여 빅플로만의 또 다른 색을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으로 빅플로만의 음악색을 조금 더 엿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며 “멤버들이 밤을 세워가며 열심히 작업 한 앨범인 만큼 많은 응원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플로는 신곡 활동을 비롯해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그룹 빅플로. 사진 = HO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