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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국제시장'이 전국 10개 도시 5만 감동 릴레이 시사회를 개최한다.
'국제시장' 감동 릴레이 시사회는 국제시장이 있는 부산을 비롯해 광주, 대구, 대전, 울산, 인천, 제주, 전주, 수원, 서울까지 10대도시에서 개최돼 유쾌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29일과 30일에는 '국제시장'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과 국민 아버지 덕수로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황정민, 덕수의 영원한 동반자 영자 역 김윤진 등 꽃분이네 가족이 부산과 광주 시사회를 직접 찾아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국제시장'은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를 작품이다. 내달 17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국제시장' 스틸컷.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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