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피겨여왕 김연아가 25일 오후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고대체육인의 날 및 자랑스러운 고대체육인상 시상식'에 경기 부문 수상을 위해 참석했다.
▲ 김연아 '여전히 아름다운 피겨여왕'
▲ 김연아 '붉은 입술, 상받아 좀 짙게 화장 했어요'
▲ 김연아 '상은 연아를 웃게해'
▲ 김연아 '손바닥 만한 얼굴'
▲ 김연아 '머리카락 넘기고 예쁘게'
한혁승 기자 , 김태연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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