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남성밴드 버즈가 8년만에 컴백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MC 박서준 보라)에서는 버즈가 출연해 '나무' 무대를 선보였다.
이 날 버즈는 변치 않는 애절한 보컬과 연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민경훈의 가창력이 돋보였다. 버즈는 지난달 25일 정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8년 만에 본격적인 컴백 포문을 열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인피니트F, 효린X주영, 에이핑크, 니콜, AOA, 버즈, EXID, 소년공화국, 헬로비너스, 임창정, 러블리즈, 갓세븐, 마마무, 헤일로, 순정소년, 세발까마귀, 예리밴드, 아토믹키즈 등이 출연했다.
['뮤직뱅크' 버즈. 사진 = KBS 2TV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