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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김명민(42)이 영화 '감옥에서 온 편지' 출연 물망에 올랐다.
6일 엠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김명민은 현재 '감옥에서 온 편치'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현재 드라마, 영화 등 제안받은 여러가지 작품을 두고 고민 중인 상태다.
한편 '감옥에서 온 편지'는 배용준, 김수현 등의 소속사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콘텐츠K에서 제작하는 영화다. 억울한 일로 감옥에 갇힌 남자가 복수를 한다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묵직한 메시지를 담으며 'S 다이어리'(04), '새드무비'(05)의 권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한편 김명민은 올해 MBC '개과천선'에서 열연했으며, 영화 '판도라', '조선명탐정 : 놉의 딸' 출연을 확정했다.
[김명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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