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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지디 태양(GD X TAEYANG)의 지상파 첫 음악프로그램 무대를 기념해 자신의 랩핑카를 깜짝 공개한다.
지디 태양은 7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굿보이(GOOD BOY)’의 첫 지상파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3일 홍콩에서 열린 '2014 MAMA'를 통해 방송에서 처음 '굿보이'를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음악팬들을 매료시킨 지디 태양은 이번 ‘인기가요’에서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지드래곤은 본네트에 평소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들을, 양 옆 자동차 문에는 ‘GOOD BOY’를 그래피티 글씨체로 랩핑한 자신의 스포츠카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지디 태양은 화려한 LED를 비롯해 헬리캠을 동원하는 등 ‘굿보이’의 그루브 넘치는 트랩비트와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다시 한 번 레전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지드래곤 랩핑카(위)와 지디 태양.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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