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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에 출연중인 배우 변요한이 서울독립 영화제에서 독립스타상을 수상했다.
지난 5일 오후 압구정 CGV아트하우스에서 올해 40주년을 맞은 서울독립영화제의 폐막식이 진행됐다. 이날 부문별 수상작을 발표된 가운데, 변요한은 '소셜포비아'로 독립 스타상을 받았다. 변요한과 홈께 '남매'에 출연했던 이상희도 공동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관련해 변요한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셜포비아 감사합니다"란 글을 올리며 뿌듯함을 드러낸 바 있다.
여러 독립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변요한은 최근 '미생'에서 한석율 역으로 열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한석율은 다음주 방송된 '미생' 16회에서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5:5 가르마는 온데간데 없고 웃음기마저 쏙 빠진 얼굴은 긍정 에너지 개벽이가 아닌 여느 고단한 직장인의 얼굴로 캐릭터 대반전을 예고했다.
['미생' 변요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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