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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깜짝 컴백했다.
EXID는 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위아래'를 열창했다.
이날 EXID는 각선미가 모두 드러나는 나노팬츠에 붉은 상의를 매치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하니는 허벅지에 밴드를 묶어 눈길을 끌었으며 LE는 상의 안에 멜빵을 착용하는 독특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ID는 약 3개월전 발표한 곡 '위아래'로 뒤늦은 인기 열풍을 실감하고 있다. 이 곡은 최근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는가 하면, 팬들이 멤버들의 모습을 직접 찍어 유튜브에 올린 이른바 직캠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KBS 2TV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에 연달아 출연하게 됐다.
EXID '위아래'는 색소폰의 강렬한 라인과 따라 부르기 쉬운 후크가 인상적인 곡으로 EXID의 멤버인 LD(엘디)가 전작 '매일밤'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도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인피니트 F, 손승연, 임창정, 은지, 에이핑크, 씨스타, 효린, 주영, AOA, 갓세븐, 니콜, 마마무, 소년공화국, 러블리즈, EXID, 예리밴드, 핫샷, 와썹, 세발까마귀, 샤넌, 빅플로, 순정소년 등이 출연했다.
[EXID.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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