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6년 만에 컴백해 활동 중인 가수 서태지가 연말 역시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지난 10월 컴백 공연을 펼친 서태지는 오는 30, 31일 연말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20일에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6년 만에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지난 4일에는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MAMA 축하무대에 출연하는 등 바쁜 걸음을 이어왔다.
더불어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로부터 연말 가요 프로그램 러브콜을 받아 긴밀하게 협의 중이다. 다만 콘서트가 31일 예정돼 있어 MBC 연말 가요 프로그램 출연 전망은 불투명하다.
또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 출연도 논의 중이다. 출연을 확정할 경우 오는 18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은 서태지 외에도 그룹 터보, 가수 조성모, 그룹 쿨의 이재훈, 김성수 등이 출연 예정이다.
[가수 서태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