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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해진이 마동석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케이블채널 OCN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민)에서 남다른 호흡을 보이고 있는 박해진과 마동석의 훈훈한 촬영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6일 방송된 10회 마지막 장면의 연습 현장으로 드라마 속 서로 몸싸움을 벌이고 대치했던 상황과는 180도 다른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해진은 마동석과 함께 액션의 합을 맞춰보거나 대본 속 상황에 대해 의논하는 등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잠시 쉴 때면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박해진은 마동석의 특급 보호를 받는 것은 물론, 아닌 척 하면서 늘 상대방을 위하며 환상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만날 때마다 친형제를 방불케 할 정도로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며 우정 어린 모습으로 현장을 따뜻케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10회에서 이정문(박해진)은 박웅철(마동석)의 형님을 죽인 범인으로 몰려 죽음의 위기에 처해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이에 그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나쁜 녀석들' 마지막회는 오는 13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박해진 마동석. 사진 = OC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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