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11월을 ‘광화문에서’로 휩쓸었다.
11일 가온차트 측이 발표한 각종 부문별 순위 자료에 따르면 규현은 솔로 데뷔앨범 ‘광화문에서’로 11월 앨범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광화문에서’는 지난달 13일 발매된 후 꾸준히 음원차트 상위권은 물론이고 국내외 음반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아이돌 가수가 발라드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댄스곡이 아닌 발라드로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점에서 극찬받고 있다.
한편 규현의 뒤를 이어 갓세븐(GOT7) ‘Identify’, 토이 ‘Da capo’, 에이핑크 ‘Pink Luv’가 각각 2위, 3위, 4위에 올랐다.
[규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