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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세은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돕기에 나섰다.
11일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름다운가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오는 14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로사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이세은의 제안으로 추진됐으며 그녀는 주최자로서 기부 활성화를 위해 행사 준비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직접 부담했다.
바자회에는 이세은이 소장하고 있는 애장품과 크리스마스 카드, 배우 이유리, 왕빛나, 임호 등의 애장품 등이 판매된다.
이세은은 "소외된 이웃돕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줘서 감사드리고 특히 암환우 돕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다른 배우들과 업체들이 선뜻 함께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배우 이유리는 본인이 나서 다른 분들 기증품까지 모아주더라. 마음만은 벌써 풍족한 바자회가 된 느낌이다"고 전했다.
'로사플리마켓'은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카페베네 갤러리아백화점에서 열린다.
[배우 이세은. 사진 = G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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