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12월 10~11일 경남 창원시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창원시장애인직업재활센터를 찾아 적립금 1750만원을 후원했다.
적립금은 올해 NC 선수가 홈런과 도루를 기록할 때 마다 적립했다.
이렇게 모은 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창원시장애인직업재활센터, 금시루, 창원시보호작업센터, 장애인근로사업장, 내서보호작업장에 NC와 팔도, 경남은행이 공동 후원한다.
10일 팔도홈런존 전달식에는 NC 마케팅팀 손성욱 팀장, 팔도창원지점 김대운 지점장이 참석해 재단에 적립품을 전달했다.
11일 경남은행홈런존, 팀 기록(도루) 전달식에는 NC 배석현 단장과 경남은행 황윤철 본부장이 참석해 장애인보호단체에 적립금을 전달했다.
배석현 단장은 "팔도, 경남은행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찾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곳에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팔도창원지점 김대운 지점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눔사업팀 김민영 팀장, NC 다이노스 마케팅팀 손성욱 팀장(첫 번째 사진) 왼쪽부터 창원시장애인직업재활센터 양상호 팀장, 행복주식회사장애인근로사업장 임민숙 원장, NC 다이노스 배석현 단장, 내서보호작업센터 옥치율 원장, 창원시보호작업센터 황지영 팀장, 창원시장애인직업재활센터 정영민 센터장, 금시루 변환숙 원장, 창원시보호작업센터 윤수용 국장, 창원시직업재활센터 김미연 센터장, 창원시청 노인장애인청소년과 김금수 과장, 경남은행 황윤철 본부장, NC 다이노스 강남훈 본부장(두 번째 사진).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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