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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마일리 사이러스(22)는 왜 패트릭 슈왈제네거(21)에 급속도로 빠졌을까?
美 할리우드라이프가 단적인 즉답을 내놓았다. 섹스!
가십사이트 할리우드 라이프는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완전한 짝이며, 더더욱 침대에서는 그렇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패트릭은 잠자리에서 마일리를 '매우 모험적'으로 대하며, 뭣보다 마일리의 전 남자친구이자 약혼자였던 배우 리암 헴스워스(24)보다 훨씬 성욕이 강하다는 것.
최근 마일리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인 패트릭은 교제를 부인하지 않고 있다. 할리우드 라이프는 마일리가 패트릭에 항상 욕정을 느끼며 밖에서 파티를 하지 않으면 둘은 언제나 침대에 있다고 전했다.
지난 10월 처음 만나 사귀게 된 둘은 현재 매우 행복해하고 있으며 또 공공장소에서의 애정행위가 노출되는 것도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
한 측근은 "마일리는 패트릭을 항상 갈망한다. 파티를 안 한다면 둘은 침대에 있다. 마일리는 이전 1년간 했던 섹스보다 지금 더많은 섹스를 하고있다. 마일리는 지금까지 했던 섹스중 최고라고도 말할 정도다"면서 "마일리는 패트릭이 리암보다 훨씬 섹스에 강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한 마일리는 리암하고 섹스할때에는 자신이 주도적이었으나, 패트릭 하고는 그 반대라는 것. 패트릭은 이미 마일리 이전에 준비가 돼 있고 그녀가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힘들어 심지어 마일리는 그를 멈추게 한다고까지 얘기했다.
측근은 또 "두사람은 여행중 섹스를 많이 한다. 마일리는 돌아와서 회복하는데 이틀이나 걸린다"고도 말했다.
마일리는 패트릭에 엄청난 행복을 느끼고 있으나 마일리의 친구들은 패트릭이 행여 마일리를 이용하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OK매거진에 따르면 한 측근은 "마일리는 패트릭의 스태미너를 믿을 수가 없다. 그는 밖에서는 말쑥단정하나 문만 닫으면 외설적이다"고 말했다.
마일리의 부모인 빌리 레이와 티시 사이러스는 패트릭을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름아닌 딸이 패트릭을 사귀면서 이처럼 행복해한 적이 없어 그를 축복이라고까지 여기고 있다는 것.
패트릭 슈왈제네거는 액션배우이자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낸 아놀드 슈왈제네거(67)와 전처인 방송인 마리아 슈라이버(59) 사이의 아들이다.
[사진 = 패트릭 슈왈제네거(위 사진), 마일리 사이러스와 패트릭 슈왈제네거(아래 사진 왼쪽부터). 패트릭 슈왈제네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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