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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영자가 배우 김혜수의 고등학교 후배들에게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는 지난주에 이어 김장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장 나눔 프로젝트에는 방랑식객 임지호와 MC 이영자 외 배우 김혜수,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이태란, 샘 해밍턴, 이선균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팀 중에는 얼마 전 수능을 마친 여고생팀도 있었다.
여고생팀은 김혜수에게 인사를 하던 중 "선배님"이라며 배화여고 출신임을 밝혔다.
이에 김혜수가 이영자에게 "내 후배에요 언니"라고 말하자 이영자는 "후배에요? 그러면 (선배 닮아) 시집 늦게 가겠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혜수의 고등학교 후배들에게 너스레를 떤 이영자.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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