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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K팝스타4' 도전자 김동우가 자작곡으로 심사위원들의 심금을 울렸다.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이하 K팝스타4') 4회에는 감성보컬조에 이어 죽음의 조라고 불리는 키보드조의 랭킹오디션이 펼쳐졌다.
시즌4 최고령 참가자인 32살 김동우는 앞서 존 추, 그레이스신의 화려한 무대를 본 터라 더욱 긴장된 모습으로 무대 가운데로 올랐다.
김동우는 "자작곡 '쉬는 법을 잊었네'를 준비했다"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무대를 조금씩 채워갔다.
양현석은 "'나는 가만히 있는 법부터 배워야할 것 같아'라는 가사가 정말 내 얘기처럼 공감이 됐다"라며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 박진영은 "심사위원인 것을 떠나서,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다. 떠는 목소리나 떨리는 피아노 연주까지도 정말 내 마음을 울렸다"고 극찬했다.
['K팝스타4' 김동우.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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