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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혜자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225회 '작전명:기술자' 편에는 김우빈과 이현우가 게스트로 출연, 김우빈이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어 다음주 방송인 21일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에 출연한 김혜자와 강혜정, 이천희의 출연을 예고했다.
예고 영상에서는 "국민엄마 김혜자"라며 그를 소개하는 모습과 함께 김혜자가 등장, "고정으로 해줘 그럼 "이라며 애교있는 목소리로 '런닝맨' 멤버들에게 앙탈을 부렸다.
이어 강혜정과 이천희가 함께 출연해 '런닝맨' 특유의 구르고 달리고 소리치는 역동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혜자는 크리스마스 특집답게 눈사람 탈을 쓰고 달려 궁금증을 더했다.
또 김혜자는 예고 말미에 김종국의 이름표를 뜯으며 "그래, 이 맛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런닝맨' 225회.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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